스터디/프론트 스터디

브라우저 메모리 캐시와 디스크 캐시

0_TLS 2026. 5. 5. 16:02

 - 메모리 캐시, 디스크 캐시는 브라우저가 리소스를 저장하는 방식

 

메모리 캐시 => 메모리, 즉 RAM에 저장돼서 빠름. 현재 열린 탭에서 CSS나 JS같은 리소스 바로 가져올 때 유용하지만 브라우저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해당 리소스들이 사라지게 됨.

 

디스크 캐시 => 하드디스크나 SSD같은 저장장치에 저장돼서 브라우저를 껐다 켜도 남아있는 것이 특징.

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의 이미지나 폰트 같은 리소스를 다시 다운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디스크는 메모리보다 접근 속도가 느려서 로딩 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.

 

브라우저가 메모리 캐시와 디스크 캐시를 각각 언제 사용하나요?

브라우저는 일반적으로 페이지에서 빠르게 다시 쓸 가능성이 높은 건 메모리에 저장하고 오래 유지해야 하는 건 디스크에 저장함.

현재 페이지에서 사용되는 JS나 CSS파일은 메모리 캐시에 두고 이미지나 웹 폰트같은 리소스는 디스크 캐시에 저장해서 나중에도 재사용할 수 있게 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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